홈 캔자스시티 로열스 분석
선발 - 콜 레이건스 (좌완, 1-4, ERA 5.29)
레이건스는 시즌 7경기에서 4클렁커·3퀄리티스타트의 굴곡 큰 흐름이고 시즌 BB% 15.7%의 제구 변수가 핵심 약점이다. LAA전에서 6이닝 1실점 11K 호투로 반등 신호를 보였지만 직전 시애틀전에서 다시 부진하며 ERA가 부풀려진 상태다.
이전 경기 선발
캔자스시티 로열스 vs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W 5-3)
스티븐 콜렉이 4회 호스킨스 3런 홈런을 허용한 게 유일한 상처였고, 무볼넷 운영으로 6회를 효율적으로 마무리한 시즌 첫 승 등판이었다.
이전 경기 불펜 소모
총 37구 소모. 정리조와 핵심 후반 자원이 7~8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냈고 마무리 자원이 9회 무실점 세이브를 챙긴 운영이었다. 핵심 후반 자원과 마무리 자원이 동원돼 오늘 가용 폭은 좁아진 상태다.
이전 경기 타선 요약
8안타 5득점, 팀 타율 .258. 콜린스가 6회 윌리엄스 상대 솔로포에 도루까지 더한 멀티 활약을 보였고, 매시도 4회 윌리엄스 상대 투런포로 도합 2타점 멀티히트의 결정력을 보였다. 페레스 2타점까지 더해 윌리엄스 상대 멀티홈런으로 화력을 살린 흐름이었다.
원정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분석
선발 - 조이 칸틸로 (좌완, 1-1, ERA 3.67)
칸틸로는 시즌 7경기 ERA 3.67의 안정적인 흐름이고 작년의 제구 굴곡을 정리한 게 핵심 변화다. 직전 토론토 구장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전에서 4이닝 4실점으로 흔들리며 시즌 ERA가 부풀려진 흐름이지만 시즌 큰 그림은 유지된 상태다.
이전 경기 선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vs 캔자스시티 로열스 (L 3-5)
게이빈 윌리엄스가 4회 매시 투런포·6회 콜린스 솔로포로 무너진 시즌 최악 등판이었다. 7K로 탈삼진 능력은 살았지만 피홈런이 시즌 ERA를 3.28까지 올려놓은 흐름이다.
이전 경기 불펜 소모
총 26구 소모. 멀티이닝 자원이 7~8회 2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정리한 운영이었다. 마무리 자원 등판 자체가 없었고 5점차 패전 상황에서 추격조 운영도 최소화된 흐름이라 오늘 가용 폭은 양호하다.
이전 경기 타선 요약
4안타 3득점, 팀 타율 .129. 호스킨스의 4회 콜렉 상대 3런 홈런이 사실상 유일한 출루 흐름이었고 팀 RISP 1-2에 잔루 3개로 응집력이 깨진 경기였다.
매치업 비교

결론
선발 매치업은 클리블랜드 쪽 우위가 명확하다. 칸틸로는 좌완으로 시즌 톱급 페이스가 안정적인 자원이고 직전 등판 부진에도 큰 그림은 흔들리지 않았다. 레이건스는 직전 LAA전 11K 호투의 반등 신호 직후 다시 흔들린 굴곡 자원이고 제구 변수가 시즌 내내 따라붙는다.
양 팀 불펜 부담은 클리블랜드 쪽이 가볍다. 캔자스시티는 후반 자원이 동원돼 오늘 가용 폭이 좁아진 상태고 클리블랜드는 멀티이닝 자원 한 명으로 정리하며 후반 자원이 보존된 흐름이다.
타선 흐름은 캔자스시티가 한 발 앞선다. 어제 화력이 살아난 흐름이고 결정력이 안정적인 반면 클리블랜드는 호스킨스 3런 홈런 한 방 외엔 출루가 거의 없어 표면 득점에 비해 누적 위력이 약하다.
카우프만 스타디움은 작년까지 홈런이 억제되는 구장이었으나 올 시즌 펜스를 9~10피트 줄이고 높이도 1.5피트 낮춰 홈런 친화 환경으로 전환됐다. 좌완 레이건스의 제구 변수와 좌타가 많은 클리블랜드 라인업의 매치업이 핵심 변수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한 발 앞선 흐름이다. 선발 ERA 격차와 불펜 여유가 우위 요소이고 캔자스시티는 타선 화력과 홈 어드밴티지가 변수다. 평균 이상의 득점 양상이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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