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5월/05일

세인트루이스(레이히) vs 밀워키(패트릭) 분석 5월 05일(한국시간)

spo-1 2026. 5. 4. 21:49

홈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분석

선발 - 카일 레이히 (우완, 3-3, ERA 5.52)

레이히는 멀티이닝 셋업 자원에서 풀시즌 선발로 전환한 첫 시즌으로 시즌 6경기 굴곡이 큰 흐름이다. 직전 피츠버그전에서 5회까지 무실점 페이스를 이어가다 첫 6회 진입에서 3실점하며 시즌 3승째에도 ERA가 올라간 흐름이다.

 

 

이전 경기 선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vs LA 다저스 (L 1-4)

더스틴 메이가 시즌 ERA 5.15의 부진 흐름을 끊지 못한 채 패전을 안은 경기였다. 타선 지원 부족까지 겹쳐 누적 부진을 이어간 흐름이다.

 

 

이전 경기 불펜 소모

총 39구 소모. 핵심 후반 자원이 7회 무실점, 정리조가 8-9회 1실점으로 마무리한 흐름이다. 시리즈 직전 휴식 없이 일반 운영으로 오늘 가용 폭은 양호하다.

 

 

이전 경기 타선 요약

7안타 1득점, 팀 타율 .212. 위덜홀트·윈·처치·페르민 등 분산 출루는 있었으나 RISP 0-2의 결정력 부족으로 벌리슨 1타점 외 추가 득점이 없었다. 라이트핸드 메이 상대로 위협을 만들지 못한 흐름이다.


원정 밀워키 브루어스 분석

선발 - 채드 패트릭 (우완, 2-1, ERA 2.57)

패트릭은 시즌 4경기 ERA 0.90의 메이저 톱급 출발 후 페이스가 조정됐지만 안정성이 입증된 자원이다. 직전 애리조나전에서 2회 시야 이상 변수에도 등판을 이어가며 시즌 2승째를 따냈다.

 

 

이전 경기 선발

밀워키 브루어스 vs 워싱턴 내셔널스 (L 2-3)

로건 핸더슨이 8K 호투로 시즌 ERA를 4.50까지 낮췄지만 타선 침묵으로 시즌 첫 패전을 안은 경기였다.

 

 

이전 경기 불펜 소모

총 28구 소모. 정리조가 8회 1실점, 셋업 자원이 9회 무실점으로 마무리한 흐름이다. 직전 경기에서 핵심 후반 자원과 마무리 자원이 등판하지 않아 오늘 가용 폭이 넉넉한 상태다.

 

 

이전 경기 타선 요약

4안타 2득점, 팀 타율 .138. 록리지 멀티히트 외 타선 침묵으로 RISP 0-5의 결정력 부족이 두드러진 흐름이다. 미첼 RBI·오티즈 RBI 외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은 매치업이었다.


매치업 비교


결론

선발 매치업은 밀워키가 분명히 앞선다. 패트릭은 시즌 톱급 출발 이후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자원이고, 레이히는 선발 전환 적응 구간에서 ERA 격차가 약 3점에 이르는 매치업이다.

양 팀 불펜 부담은 밀워키 쪽이 더 가볍다. 세인트루이스도 가벼운 운영을 했지만 밀워키는 핵심 후반 자원과 마무리 자원이 보존된 상태로 운영 폭이 더 넉넉하다.

타선 흐름은 큰 격차가 없는 매치업이다. 직전 경기 양 팀 다 결정력이 가라앉은 침묵 흐름이라 누적 화력 비교가 어려운 상황이다.

부쉬 스타디움은 메이저 하위권 홈런 억제 환경의 투수친화 구장이다. 5월 초 세인트루이스는 비교적 선선한 시기로 타구 비거리에 불리한 조건이고 패트릭의 콘택트 유도형 운영에 적합한 환경이다.

밀워키의 우위가 점쳐지는 흐름이다. 선발 격차와 불펜 가용 폭에서 밀워키가 우위를 가져간 매치업이고 세인트루이스는 레이히 적응 변수가 따라붙는다. 평균보다 적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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