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5월/05일

마이애미(정크) vs 필라델피아(놀라) 분석 5월 05일(한국시간)

spo-1 2026. 5. 4. 21:07

홈 마이애미 말린스 분석

선발 - 잰슨 정크 (우완, 2-2, ERA 3.00)

정크는 시즌 첫 6경기 안정적인 페이스로 마이애미 로테이션 최고 자원이다. 5선발 자원이지만 직전 다저스전 무실점 호투로 페이스가 정점이고 콘택트 유도에 최저 볼넷이 강점인 자원이다.

 

 

이전 경기 선발

마이애미 말린스 vs 필라델피아 필리스 (L 2-7)

체이스 패딕이 1회 스토트 3런포 폭발로 일찌감치 무너지며 강판된 경기였다. 시즌 ERA는 7.63으로 더 올라섰다.

 

 

이전 경기 불펜 소모

총 83구 소모. 정리조와 핵심 후반 자원이 동원된 운영이었다. 패딕 강판 후 킹·필립스가 길게 받쳐 후반 자원 부담은 분산됐다. 마무리 자원 등판 자체는 없었고 오늘 가용 폭은 양호한 편이다.

 

 

이전 경기 타선 요약

9안타 2득점, 팀 타율 .265. 루이스의 7회 솔로포(2호)가 유일한 득점이었고 잔루 6개에 RISP 0-5로 결정력이 따라주지 않은 흐름이다. 로페즈·모렐이 멀티히트로 받쳤다.


원정 필라델피아 필리스 분석

선발 - 에런 놀라 (우완, 1-3, ERA 6.03)

놀라는 시즌 첫 6경기 부진이 누적된 상태다. 작년에도 굴곡이 큰 자원이고 올해는 8일 휴식 후 등판이라 리셋 기회가 있다. ABS 시스템 적응이 변수로 따라붙는 콘택트 피처 유형이다.

 

 

이전 경기 선발

필라델피아 필리스 vs 마이애미 말린스 (W 7-2)

헤수스 루자르도가 두 자릿수 탈삼진 호투로 시즌 3승을 챙긴 경기였다. 시즌 ERA는 5.09로 떨어졌다.

 

 

이전 경기 불펜 소모

총 53구 소모. 핵심 후반 자원만 짧게 동원된 가벼운 운영이었다. 슈가트와 커커링이 마지막 2.2이닝을 무실점으로 분담했다. 마무리 자원 등판 자체가 없었고 오늘 가용 폭이 매우 양호하다.

 

 

이전 경기 타선 요약

11안타 7득점, 팀 타율 .297. 스토트가 1회 3런포(2호) 4타점으로 해결사 역할을 했고 마쉬·턴너·하퍼가 멀티히트와 2루타로 가세했다. RISP 2-9 효율은 평이했지만 1회 폭발이 결정적이었다.


매치업 비교


결론

선발 매치업은 정크가 명확히 앞선다. ERA 격차가 3점에 가까운 명확한 우위이고 직전 등판 호투로 페이스도 정점이다. 놀라는 누적 부진에 8일 휴식 후 리셋 기회는 있지만 ABS 적응 변수가 따라붙는 매치업이다.

불펜 부담은 비슷한 매치업이다. 마이애미는 직전 패딕 강판에도 후반 자원이 보존됐고 필라델피아도 핵심 후반 자원만 짧게 동원해 오늘 가용 폭이 가벼운 흐름이다.

타선 흐름은 필라델피아가 한 발 앞선다. 직전 폭발에 스토트의 결정력이 살아있는 상태고 마이애미는 결정력이 따라주지 않은 매치업이다.

론디포 파크는 외야가 깊은 투수친화 성향의 구장이다. 정크의 콘택트 유도 성향에 잘 맞는 환경이고 놀라에게도 ABS 적응 부담만 잘 넘기면 우호적인 조건이다.

마이애미가 한 발 앞선 흐름이다. 선발 격차가 명확한 우위 요소이고 필라델피아는 타선 결정력으로 선발 부진을 메워야 변수를 만들어 낼 수 있다. 평균 이하의 득점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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